본문 바로가기
건강

두부 효능 7가지와 고르는법, 보관법

by 원마2 2020. 8. 31.

두부 효능 7가지

두부는 밭에는 나는 쇠고기인 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누구나 즐겨 먹곤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우리 몸에 유익하지 않은 포화지방산 대신에 식물성 지방이 들어 있으며, 예부터 채식을 하는 승려나 인도의 채식주의자들이 영양적으로 가장 의존하는 식품이 콩이었습니다.

두부는 약 2천 년 전, 중국 한나라 시대에 왕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오래 전부터 맛과 영양을 인정받아 온 것인데, 두부는 신진대사와 성장발육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이 많은 단백질 식품입니다. 성인병과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이 먹으면 좋다고 하며, 많은 여성들이 변비로 고생하고 있는데, 두부가 그야말로 특효약이라고 합니다. 변비 치료에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바로 식이섬유이며, 두부에는 식이섬유인 올리고당이 풍부해 두부를 많이 먹으면 변의 양이 많아지면서 배변도 좋아집니다.

또 소화흡수율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 정도밖에 되지 않을 뿐 아니라 80% 이상이 수분으로 되어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습니다. 그에 반해 칼슘은 우유 한 컵에 들어있는 양보다 많아 건강을 지키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또 두부는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도 좋습니다. 뼈 속에 구멍이 생기는 골다공증은 아직까지 특별한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아 예방만이 유일한 치료법이라 할 수 있는데, 콩 속의 이소플라본은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출 뿐 아니라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든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다양한 효능을 가진 두부. 오늘은 두부의 효능 7가지와 고르는 법 그리고 보관법까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유방암 예방

암 예방에 좋은 식품이 많지만, 유방암 예방에는 콩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콩에 든 '식물성 여성호르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발생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생성을 막기 때문입니다. 한국 국립암센터에서 유방암에 걸린 여성 358명과 일반 여성 360명을 비교했더니, 섭취량으로 나누면 두부를 가장 많이 먹은 군(한모~한모 반)이 가장 적게 먹은 군(반모 미만)에 비해 유방암 발병률이 55% 낮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피부미용

콩류도 한국의 여인들이 오랫동안 사용해 온 화장품 중의 하나입니다. 콩류에 들어 있는 사포닌, 레시틴, 토코페롤 등의 물질이 피부의 보습, 미백, 해독 작용을 하므로 아주 좋은 화장품이 될 수 있으며, 신라시대에 팥, 콩, 녹두 등을 갈아서 가루를 내고 그 가루를 세안료로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두부는 저칼로리 고단백 다이어트 식품으로 근육을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두부의 단백질은 혈관에 달라붙어있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몸에 도움이 되는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줘 뇌협압, 심근경색 등 협심증 등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두부의 원재료는 콩인데 콩을 가공한 음식이기때문에 콩의 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며, 두부에는 사포닌 성분과 레시틴 성분이 풍부해서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치매예방

두부에 들어 있는 이소플라본이 뇌혈관을 개끗하게 해주고, 레시틴 성분이 뇌에 활력을 주고 건강하게 만들어 치매를 예방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치매 환자분들에게 레시틴을 처방하면 기억력이 최소 20%에서 최대 50% 까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혈관질환 예방

두부 효능으로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시켜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두부 효능이 있습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으면 다양한 질병에 노출될 위험성이 큰데, 두부에 들어 있는 리놀레산 등의 필수 지방산과 레시틴, 피토스테롤, 이소플라본 등의 생리활성 물질들이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어 동맥경화 등 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항암 작용

두부에는 식물성 단백질인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발암물질의 생성을 억제시키고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여 암세포가 사멸하도록 만들어 각종 암을 효율적으로 예방해주는 항암효과가 있으며, 피토스테롤이라는 성분이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두부의 단백질은 혈관에 달라붙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몸에 도움되는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뇌 혈압, 심근경색, 협심증 등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노화 예방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탱탱한 피부와 활력을 유지한 건강한 노후를 맞고 싶은 게 모든 사람의 마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부의 효능으로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지방산의 산화를 막아주고, 두부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B, 비타민 E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하여 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니스테인이 콩에는 많이 들어있는데 콩으로 만든 두부에도 많이 들어있는 제니스테인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주름을 개선 완화 시켜주는 기능을 하며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준다고 합니다.

 

두부 고르는 법

수입콩은 국산콩에 비해 가격이 월등히 저렴합니다. 그러므로 콩 가공식품은 대부분은 수입콩을 원료로 사용하는데, 두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수입콩은 품질이 국산콩에 비해서 많이 떨어집니다. 특히 수입콩의 대부분은 유전자 변형 콩이며, 또 우리나라 콩 수입량의 80% 이상이 유전자 변형 콩이기 때문에 두부를 선택할 때에는 건강을 위해서는 국산콩을 원료로 하여 만들어진 두부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를 제조하게 되면 콩물을 끓이는 과정에서 다량의 거품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거품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소포제라는 것을 사용하는데, 소포제는 합성소포제인 규소수지(silicon resin)나 현미유 같은 식용유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합성소포제인 규소수지를 사용한 제품보다는 소포제로 식용유를 사용한 제품 아니면 소포제가 무첨가된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 보관법

개봉후 바로 드시는게 제일 좋기는 하지만 어쩔수 없이 보관해야 할 경우에는 냉장보관을 하시면 됩니다. 냉장보관을 하실때는 함게 들어있던 간수를 이용하거나 밀폐용기에 정수물을 두부가 담길 정도로 담은후 천일염을 한숫갈 정도 넣어준 뒤에 보관하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2~3일에 한번씩 물을 갈아 준다면 최대 2주 까지는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두부의 효능 7가지와 고르는 법 그리고 보관법까지 알아봤습니다. 다이어트 및 각종 질병 예방과 다양한 방면으로의 건강 효능이 있는 두부. 오늘은 두부를 한번 드셔 보는 건 어떨까요?

 

 

부추 효능 7가지

부추 효능 7가지 봄 부추는 천연 자양강장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양기를 돋우는 데 효능이 있는 채소입니다. 지방에 따라 부추를 정구지, 부채, 부초, 난총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기후 적응성��

junhealth.tistory.com

 

 

아스파라거스 효능 7가지

아스파라거스 효능 7가지 아스파라거스는 그리스 로마 시대 때부터 섭취한 고급 채소로 16세기 후반부터 전 세계에 보급되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에는 1970년대부터 재배되었습니다. 아스파라거

junhealth.tistory.com

 

 

치즈 효능 7가지

치즈 효능 7가지 치즈는 구약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을 만큼 지구 상에서 가장 오래된 발효 유제품이며, 서구인들의 식단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메뉴 중 하나입니다. 치즈는 지역과 제조 방�

junhealth.tistory.com